정치
대선후보 4인의 '한반도 남북관계 구체적 계획방안'
2022.02.25. 오후 09:36
2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한 TV토론회에서 대선후보 4인은 '한반도의 계획과 공고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윤석열은 후보는 “평화는 적이 무력으로 도발하지 못하도록 막는 능력에서 나온다”고 말했다. “1950년 우리의 힘과 군사력으로 북한의 도발을 막을 수 있었다면 6.25와 같은 비극을 겪지 않았을 것이다. 상대의 비위에 복종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평화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재명 후보는 "전쟁을 억지로 해서 이기는 것은 나쁜 생각이다. 모든 것이 무너지고 죽고 이기면 어떻게 하느냐? 우크라이나가 심각한 것 아니냐
중요한 것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이다"라고 전했다.
안철수 후보는 "강한 한미동맹을 중간에 두고 다른 많은 동맹국들의 보편적 가치와 기준에 입각한 외교정책을 추구한다는 원칙을 가져야하며, 북한의 핵 문제나 도전에 대해서는 단호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심상전 후보는 "감정과 증오가 아닌 논리와 국제규범에 따라 국익을 우선시하는 평화외교를 할 것이며, 반미, 반중, 반일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