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尹, 검사들에게 주요 관직 임명에.. 野 "검찰 공화국인가?"
2022.06.08. 오후 02:58
7일 윤석열 대통령이 신임 금융감독원장으로 이복현 전 검사를 임명했다.이에 더불어민주당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박홍근은 "국민들의 검찰공화국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직원과 재정, 즉 돈을 다루는 모든 직위는 검사가 차지하고 있다"며
"대통령의 인사 방법이 심히 우려스럽다"며 꼬집었다.
또한 오전 윤대통령은 인사직이 검찰의 편향됐다는 점에 대해서 '과거에는 민변 출신이 인사를 도배하지 않았냐?'라는 말에도
"민변은 국가기관인가 권력기관인가? 말 그대로 사회단체이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안민석 의원도 "검찰공화국 보다 아예 검찰과 지배국가 출현"이라고 전했다.
이어 "검찰이 능력주의의 상징이 된 것은 비극이다. 이 능력이 대통령과 긴밀한 관계로 인정받는 것이 더 큰 비극”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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