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생활

화천 산천어축제 열기 뜨거워…. 누적 70만 명 육박

2024.01.15. 오전 12:59
화천 산천어축제가 개막 이후 68만 2천 명이 다녀가며 축제 열기가 절정을 이뤘다.

 

13∼14일에는 20만 명이 넘게 몰렸고 13일 아침부터 화천으로 진입하는 주요 도로마다 차량 행렬이 길게 이어졌다.

 

영하권의 추운 날씨에도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얼음낚시의 매력에 푹 빠져 짜릿한 손맛을 즐겼다.

 

외국인들도 낚싯줄을 들었다 내리기를 반복하며 산천어 잡기에 열중했으며 맨손 잡기 행사장에는 관광객들이 매서운 강추위를 잊으며 맨손으로 산천어를 잡았다.

 

축제는 오는 28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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