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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내년 시즌부터 '자동 볼·피치클락 제도' 도입해 판정 논란 없앤다
2023.10.19. 오후 04:44
2024년부터 야구팬들은 공정하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볼 수 있게 되었다. 18일 KBO는 제4차 이사회를 통해 ABS와 피치클락 도입을 2024시즌으로 계획하고 시스템을 구축해 나간다고 밝혔다.
지난 7월 KBO는 '레벨업 프로젝트'를 발표해 팬들에게 높은 만족도, 야구 저변확대와 대표팀 경쟁력 강화 변화를 꾀하는 프로젝트를 펼쳤다.
제도 개선 분야 중 하나인 ABS와 피치클락의 도입 시기에 대해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2024시즌 시범경기부터 도입될 예정이다.
한편, ABS와 피치클락의 도입으로 볼-스트라이크 판정의 정교함과 일관성 유지하며, 모든 선수들이 동일한 스트라이크 존 판정 적용을 받아 공정한 경기가 진행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