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IT

금호건설, 파주시 환경순환센터 첫발 디뎌

2023.12.08. 오전 12:55
 폐기물 처리 공정을 고도화해 미래 환경에 기여할 ‘파주시 환경 순환센터 현대화 사업’이 첫발을 내디뎠다.

 

'파주시 환경 순환센터 현대화 사업'은 1991년 완공된 노후시설을 일 처리능력 160톤 규모의 바이오가스화 종합시설로 전면 개량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477억 원이다.

 

이번 사업으로 신규 시설에서는 파주시에서 나오는 축산폐기물 90톤, 음식물 쓰레기 70톤을 안정적으로 처리해 환경오염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바이오가스 생산도 가능하게 된다.

 

금호건설이 자체 개발한 바이오가스화 기술인 'KH-ABC 기술'이 이번 신규 시설에 적용되면 기존 처리시설의 문제점인 악취와 높은 운영비용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상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