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사회
한국 보수단체, 독일 소녀상 앞에서 "위안부 사기 그만"
2022.06.27. 오후 03:07
엄마부대 대표 주옥순은 자신의 SNS에 사진과 글을 게제했다.사진에는 보수 단체들이 들고 있는 현수막에는 "위안부 사기는 이제 그만!" 독일어와 일본어로도 같은 글이 쓰여 있었다.
이날 참석자는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 요시다 켄지, 김병헌 국사교과서연구소장 등이
베를린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이어 글에는 "독일 베를린의 평화의 소녀상에도 모기장을 씌우는 베를린 코리아협의회 행동 정상으로 보기 어렵네요"라고 써 공분을 사고 있다.
한편, 이날 독일 현지인들은 보수단체에 향해 독일어와 한국어로 "집에 가서 더 배워"라며 구호 외치면서 맞불시위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