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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전 짝꿍' 무리키, 여전한 우정 보이며 경기 함께 관전
2023.11.30. 오전 10:38
마요르카 경기장에 특별한 손님이 찾았다.PSG로 이적하면서 팀을 떠났던 이강인이 친정팀 마요르카를 찾았다. 중계 카메라에 포착된 그는 이전 마요르카 시절 환상의 호흡을 뽐냈던 베다트 무리키와 나란히 앉아있었다.
해당 경기에 앞서 스페인 '마르카'의 한 기자는, 이강인이 경기장을 찾아 카디스와의 경기를 지켜볼 것이라고 알리기도 했다. 이어 마요르카도 무리키와 함께 경기를 지켜보는 이강인의 모습을 SNS에 올리며 "아주 특별한 재회"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