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생활

댕댕이 동반 전용기 출시.."반려견과 제주 여행 함께 떠난다"

2024.06.24. 오후 03:09
LG유플러스와 제주항공이 함께 선보인 반려견 동반 전용기 '포동 전용기'가 김포에서 제주로 운항을 시작했다. 

 

포동 전용기는 2박 3일 일정으로 지난 4월 첫 비행 후 2차 운항을 진행했다. 

 

수속 과정은 전용 카운터에서 이루어지며, 반려견의 무게는 시트를 포함해 최대 10kg까지 허용된다. 

 

체크인 후 '김포공항 펫 파크'에서 반려견과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탑승 시 반려견은 전용 시트에 안전하게 고정되어야 하며, 비행 중에도 시트에서 꺼낼 수 없다. 

 

승무원은 반려동물에 친화적인 인원으로 구성되며, 비상 상황에 대비해 수의사도 동행한다. 

 

포동 전용기는 8월에 3차 운항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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